정밀 화학 소재 제조 전문 기업
주식회사 룩시아머티리얼즈는 2009년 설립 이후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케미컬의 국산화를 추진해 왔습니다. 현재 5개 계열 41종을 양산하며 연간 생산능력은 86,000톤입니다.
고객 공정 조건 기반 배합 설계
장비 사양과 막 구조, 공정 온도에 따라 요구되는 식각률과 선택비가 달라집니다. 당사는 고객 라인의 실측 데이터를 기준으로 배합을 설계합니다.
제안 단계에서 파일럿 배치를 제작해 2주 이내 시제품을 공급하고, 양산 전환 후 6개월간 공정 데이터를 공동 모니터링합니다.
- STEP 01고객 라인 실측 데이터 확보 및 배합 설계
- STEP 02파일럿 배치 제작, 2주 이내 시제품 공급
- STEP 03양산 전환 후 6개월 공정 데이터 모니터링
설립 이후 주요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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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아산 파일럿 플랜트 가동
반도체 세정액 소량 배치 생산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초년도 생산량은 연 400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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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혼산 식각액 국산화
수입에 의존하던 혼산 계열 식각액을 자체 합성해 국내 패널 제조사 양산 라인에 최초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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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산 제1공장 준공
연 32,000톤 규모 자동화 라인과 ICP-MS 분석실을 갖춘 전용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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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구미 제2공장 가동
영남권 고객 대응을 위해 식각액 전용 라인을 증설하고 24시간 출하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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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폐액 회수·재생 설비 도입
사용 케미컬을 회수·정제해 재공급하는 순환 라인을 가동하여 신규 원료 사용량을 18% 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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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구체 사업 진출
고유전율 박막 증착용 금속 전구체 파일럿 생산을 시작해 양산 품목을 41종으로 확대했습니다.
아산·구미 2개 생산 거점
두 공장은 설비 구성이 다르지만 동일한 품질 기준을 적용합니다. 분석 데이터는 통합 서버에 저장되며 동일한 판정 기준을 통과한 배치만 출하합니다.
한 공장에 문제가 발생해도 다른 공장에서 동일 규격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주요 품목은 이원화 생산 체계를 유지합니다.
- 생산능력연 86,000톤 (2개 공장 합산)
- 양산 품목5개 계열 41종
- 출하 리드타임전국 24시간 이내
충남 아산·경북 구미에 전용 생산 거점을 두고 이원화 공급 체계를 운영합니다.
식각·박리·세정·현상·전구체 5개 계열에서 41종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연간 86,000톤 생산이 가능하며 2027년까지 120,000톤으로 증설할 계획입니다.
주요 금속 불순물을 ppt 단위로 관리해 전공정 라인의 오염 위험을 낮춥니다.
조직 및 경영진
경영진
이사회